이미지는 늘 그렇듯 다음이미지
포스터의 남자는 라일리 역으로 나오는 자비에르 사무엘.
듣도보도 못한 잡;; 이지만 일단
이름이 멋있다. 그리고 은근히 한니발라이징에 나왔던 가스파르 울리엘과 슬쩍 닮았어!!!
요번에도 다코다 패닝은 나오지만
이거 뭐 우정출연인것인지 역시나 대사는 적기만 하고...
고조된 삼각관계에 너네 지금 뭐하는 거냐;; 라는 말이 계속 튀어나올정도의
끝장나는 염장질;;
싸움같은건 이미 보이지도 않지 ㅋㅋ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훈훈해지는 제이콥!!
에 더불어 시간이 갈수록 더 아련아련 창백해져만가는 에드워드...
에드워드랑 제이콥을 섞으면 완벽남이 될 것 같기도...
뭐 하여튼 일반적이지 않은 의미에서의 재미는 충분하다??(아 뭔소리야 ㅠㅠ)
재미는 있는데 오글거리는 재미;;
근데 너무 길다 두시간이라니. 이영화는 딱 한시간 반짜린데 뭐 어쩌자고 두시간인거냐!!!
제이콥의 끝간데 알수없이 갑툭튀한 자신감과 더불어 거기에 세뇌된건지;;
인정하고 마는 벨라...
내가 원작 소설을 안읽어서인지 그게 좀 이해가 안됐지만 뭐 ㅎㅎ
하여튼.... 꼬라지를 보아하니
난 완결편인 브레이킹 던도 보러갈 듯!!!
오글오글오글 ㅋㅋ
이젠 담주 개봉하는 '이끼'를 도근도근 기다리는 중!!!
난 나름껏 트와일라잇 시리즈 제법 유명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클립스가 뭔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누군지 트와일라잇시리즈가 뭔지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우리나라에선 마니아 취향인듯 ㅎㅎ

덧글
잘생겨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