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또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듯한 글.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이 글을 처음 접하고 한동안 내 미니홈피 프로필란에 떠 있었다.(나는 프로필란에 이런글을 적는다)
나도 언젠가 시간이 가고 경험이 많아지고 성숙해지면 에세이같은 걸 써보고 싶다.
너무 요란한 겉치장에 물들어버리지 않았나 싶다. 그 글들이.
빨리 읽혀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법정스님의 글이 빨리 읽혀진 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었다.
1.2%정도는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녀의 '드라마'를 단 한 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기에
그녀의 글이나 전체적인 느낌에 전적으로 녹아들지 못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이 글을 처음 접하고 한동안 내 미니홈피 프로필란에 떠 있었다.(나는 프로필란에 이런글을 적는다)
나도 언젠가 시간이 가고 경험이 많아지고 성숙해지면 에세이같은 걸 써보고 싶다.
너무 요란한 겉치장에 물들어버리지 않았나 싶다. 그 글들이.
빨리 읽혀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법정스님의 글이 빨리 읽혀진 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었다.
1.2%정도는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녀의 '드라마'를 단 한 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기에
그녀의 글이나 전체적인 느낌에 전적으로 녹아들지 못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태그 : 노희경, 지금사랑하지않는자모두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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