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s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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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란 영화


출처: 다음 이미지 검색

'시모츠마 이야기'에 나왔던 츠치야 안나

이렇게 너무 또렷또렷하게 생긴 인상은 좋아하는 편이 아니긴 해도 이 영화엔 너무너무 잘 어울렸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진 영화이고 내가 좋아하는 새빨간 색도 많이 나오고 화려화려화려한데

특히나 압권은 중반부의 키요하가 오이란이 되면서 행진??을 하는 장면

부축을 받아가며 엄청나게 높은 게다를 신고 그 특유의 걸음걸이(오이란이 될 때 하는건가 보다)

로 걸어갈 때 나오는 음악



시이나 링고-겜블 

あなたはそっと微笑ってくれるから
아나타와솟토데와랏테쿠레루카라
(당신은 살짝 웃어주니까)


明くる朝とうに泣き止んで居るのさ
아쿠루아사토우니나키얀데이루노사
(다음날 아침이면 이미 울음을 그치고 있는거야)


此の小さな轍(わだち)に「アナタ呼吸ヲシテ居ル」
코노치이사나와다치니「아나타이키오시테이루」
(이 작은 바퀴자국에 「당신이 숨쉬고 있어」)

 

 

 

蝉が喚いて夏の到来を知る
세미가와메이테나츠노토우라이오시루
(매미가 울기에 여름이 도래함을 알지)


其の都度何故か羨んで居るのさ
소노츠도우나제우라얀데이루노사
(그때마다 어쩐지 부러워 하고 있어)


此の戦地で尽きたら「何カシラヘノ服從」
코노센치데츠키타라「나니카시라에노후쿠쥬우」
(이 전장에서 끝나 버리면 「무언가에 대한 복종」)

 

 

 

帰る場所など何処に在りましょう
카에루바쇼우나도도코니아리마쇼우
(돌아갈 곳은 어디에 있는 걸까)


動じ過ぎた
도우지스기타
(너무 동요했어)


もう疲れた
모우츠카레타
(벌써 지쳤어)


愛すべき人は何処に居ましょう
아이스베키히토와도코니이마쇼우
(사랑해야만 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 걸까)


都合の良い答えは知っているけど
츠고우노이이코타에와싯테이루케도
(얼버무릴 대답이라면 이미 알고 있지만)

 

 

 

中目黑駅のホ-ムに立って居たら
나카메구로에키노호무니탓테이타라
(나카메구로역 홈에 서 있었더니)


誰かが急に背を押したんだ 本当さ
다레카가큐우니세오오시탄다 혼토사
(누군가가 갑자기 등을 밀어 버렸어 정말이야)


此の勝負に負けたら 「生キテユク資格モ無イ」
코노쇼부니마케타라「이키테유쿠시카쿠모나이」
(이 승부에서 지면 「살아갈 자격도 없어」)

 

 

 

飼い馴らされた猫の眼(まなこ)で
카이나라사레타네코노마나코데
(길들어진 고양이의 눈동자로)


鳴いてみようか
나이테미요유카
(울어 볼까)


やってみようか
얏테미요우카
(해 볼까)


愛すべき人は何処に居ましょう
아이스베키히토와도코니이마쇼우
(사랑해야만 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 걸까)


予定の調和なんて容易だけど
요테이노쵸우와난테요우다케도
(신의 뜻대로는 쉬운 일이지만)

 

 

 

声を出せばどなたかみえましょう
코에오다세바라도나타카미에마쇼우
(소리를 지르면 누가 보일까)


真実がない
신지츠가나이
(진실이 없어)


もう步けない
모우아루케나이
(이제 걸을 수 없어)


灰になれば皆喜びましょう
하이니나레바미나요로쿠비마쇼우
(재가 되면 모두 기뻐하는 걸까)


愛していたよ
아이시테타요
(사랑하고 있었어)


軽率だね
케이소츠다네
(경솔했지)

 

출처 다음블로그
 



후반부에 키요하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어린시절부터의 정인이던 세이지(안도 마사노부)


와 함께 도망간다. 벚꽃이 피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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