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버거다... 그놈의 햄버거...
나는 미국식 패스트푸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햄버거+후렌치후라이+콜라
노노.. 이조합 별로 안좋아함
나는 탄산을 잘 못마셔서 햄버거 먹을땐 밀크쉐이크 or 오렌지주스 or 아이스크림...
이렇게 먹는다
그나마도 친구들이랑 가면 갔지 나 혼자서는 안감
예전에 나 고딩때 맥도날드에 야채샐러드같은 게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거 먹고 그랬는데
중요한 것은 그런게 아니지
이 이야기는 해롤드(한국), 쿠마(인도...맞나?)라는 두 유색인종이 환상적(?)인 티비광고를 보고
화이트 캐슬 햄버거를 먹기위해 산전수전 다 겪고 결국엔 햄버거를 먹고
하얀인간들의 몹쓸 행위에 결국 이긴다는...
뭐 그런 내용
그런데 미국대학교에서는 마약을 그렇게 스스럼 없이 합니까?
외쿡은 그런가?
그리고, 왜... 한국인유학생인지 이민2세인지는 왜 다 찐따같이 그려놓은 건지 ...
덧,
화이트캐슬 햄버거는 참 맛없어 보였음.... 작고 빵+고기, 끝 ...
그렇게 산전수전 다 겪어야만 겨우 당도할 수 있는 곳...(자동차, 남의 자동차, 푸마?, 헹글라이더...)
그곳
화이트캐슬
영화의 초반에 화이트캐슬이 아닌 다른 햄버거 집에서
그냥 여기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던 그 둘에게
점원이 꼭 화이트캐슬에 가라고 격하게 권한다
그렇게나 좋은가 화이트캐슬
아메리칸 드림
하얀나라
하긴, 이런 노래도 있지 참.
' 하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하얀나라를 보았니
천사들이 ㅂ1347698ㅐㅑㄴㅁㅍ
가사 기억안나\
참참참!!! 파란나라를 보았니?
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자고 한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ㅠㅠ착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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