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나 데이비스 키크고 말랐다...
우왕 굿...
백치미 작렬
영화를 다 보고 난 뒤에 그 유명하고도 유명한 엔딩장면을 계속해서 돌려 보았다.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그 느낌을...
그들을 둘러싼, 속박하고 있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앞으로만, 앞으로만...
앞에는 정말이지 장엄한 대자연, 그랜드캐년이 있고 뒤로는 수많은 나를 쫓고 있는
현실이...
내가 만약 그 상황이라도 그랬을까?
영화니까, 영화의 감정으로 미화된 거니까...
라고만 말 하기엔 왠지 그런 결정을 내리고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건 참 아름다운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델마와 루이스가 타고 끝까지 함께한
파란색 썬더버드
......................................
그랜드캐년으로 질주하던 그 파란색 차
덧,
브래드피트의 정말이지 영~ 한 모습이 나온다
지금에 비해 몸집도 작고 정말이지 풋풋한 티가 마구마구 나는...
결론: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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