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s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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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전문 쇼핑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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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전문 사이트고요...

저랑 친한 언니가 하는 데입니다!!!

이쁘니까 많이들 들어가보시길 ㅎㅎ^^

극강의 우수 품질을 자랑합니다...

인터넷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없는 쿠얼리티!!!

제가 실물을 봤걸랑요

인터넷에서 산 옷은 질이 그지같단 편견을 깨부실 수 있는 곳이어요

루시카토 딸기타르트 + 기타등등... 음식

사진이 돌아가있든 말든 내버려두는 나는 쿨녀...........으하하........;;;

피자는 도미노의 해산물피자던가;; 음음... 기억안남 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이러케 처묵처묵하니 살찌지

이건 좀 전 사진이긴 한데,

여튼 루시카토의 타르트에 대해 설명하자면...

난 루시카토는 까페같은데서 (가배두림?? 이었나봐..)

작은 거 먹어본게 단데... 언니가 워낙 저런 과일많이 올라간 케이쿠를 좋아해서리

저걸 어느땐가 밖에 나갔다가 사왔음

그래서 먹어봤는데

음음~~??

음...??


















죄송하지만 별로에요....(누구한테 죄송한거양!!)

그 뭐라고 해야되나?? 느끼하달까.. 너무 달다고 해야하나... 저 안에 크림같은게 너무...

많이 안먹히는 맛임.... 좀 비추.... 딸기만 먹고 말고 싶은...









피자는 저는 도미노는 많이 안먹어봐서...

그리고 제가 의!외!로! 치킨 피자 별로 안좋아해서 정확한 맛분석은 무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튼 저는 살아있어효....


,

두 달..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턴 생활이 끝이 났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나는 마치 1월달부터 지금까지 긴 꿈을 꾸고 일어난 마냥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가 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겼고

모두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그 순수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다

인생에서 이 두달간과 같은 시간이 다시 있을까?

처음에는 짜증나는 일 투성이였는데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이고, 좋은 감정으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인간은 정말 적응의 동물이라는 것도


하지만 나는 밤새면서 뭘 하는 것에 대해선 그떄도 지금도 회의적

그러면 일의 능률이 얼마나 떨어지는데...

마감일이 급박하고 내일이고 모레면 그래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왠만하면 밤은 새지 않는게...

밤새면 다음날 분명 지장이 있거든 없을 수가 없지...




어찌 되었든 지하철을 타고 가다 헤어지는데 '내일 봐'란 말이 아니라

꼭 다시 봤으면 좋겠다...

라는 인사를 할 때 조금 슬펐다

다시 볼 수도 다시 못 볼수도 있는 사람들.





그 중 누구를 다시 보게 될지 누가 합격이 되는 건지 알 수가 없으니

,,,,

만약 기대한 결과가 아니더라도

내 인생이 여기서 끝도 아니고 앞으로도 살아갈 날이 많으니 힘 내면서 살아가야지.


패션계

나에게 패션이란, 패션계란 어떤 의미를 가질까?

학교를 졸업하고 2년동안, 나는 방황... 아니 부유했다.

그건 방황이 아니었다. 정체된 어떤 곳에서 둥 둥 떠다니는 느낌

아무 것도 아닌 먼지같은 느낌.

어느 때, 어느 장소에 나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이제와 남은 것이라곤, 아름답게 기억할 만 한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삶의 허무를 가까웠던 피붙이의 죽음으로 직접적으로 겪고 나니,

다시 여러가지 생각들이 밀물처럼 밀려들어온다.

나는 지금 왜? 살고 있으며 무엇이? 되고 싶은건가











좋아한다 믿었던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내 나름의 결론을 도출하게 되고,

그렇게 다시 누군가와의 연결고리가 희미해져 가고

내 일, 내 삶 에 대한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듯 다시 일어나는 이 때에

보았다.

그 2년 전 나와 잠시간을 함께 했던 어떤 이의 떠오름을.

그것은 질투라기 보다는 묘한 감정이었다.

그럴 수도 있구나. 라는 막연한 깨달음.

그저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생각한 것을 생각보다 쉽게 이뤄내다니.

해 보지 않고는 모를 일이라는 것.



휴대폰에 그의 전화번호를 뒤졌다.

없다. 지워버렸나 보다.

있었더라도 연락은 하지 않겠지만,










그리고 또 잡지를 보았다. 학교 후배가 '디자이너'란 당당한 직함을

가지고 잡지와 협업을 한 것이 실렸다.

그것또한 부럽지는 않았다.

내가 놓았던 2년간, 나는 패션을 버리기로 했었으니까.

다만 현재 나는 패션계로 돌아와 있다.

하지만 내가 다시 돌아온 이 세계는 내가 어린시절부터 동경하고

바래 마지 않던 그런 화려한 세계는 아니란 거다.

그저 치열하고 치열한 단순히 밥벌어 먹기 위한

많이 팔리기 위해 경쟁해야만 하는 세계다.

나는 다만 이 현실이 슬플 뿐이다.

이 현실이 지속되지는 않겠지만

그 것을 위해선 행동하는 내 자신이 있어야만 한다.

언제 어느때고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한다.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나만은 나 인채로 있으면 된다.

언제나 하는 말. 중심을 지키자.












Katy perry - California gurls 음악



케이티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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